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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pplePin</title>
<link>http://applepin.com/tt/index.php</link>
<description>Life with PHOT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Jan 2012 07:31:45 +0900</pubDate>
<item>
<title>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에어로 미니카 드디어 구입 ..</title>
<link>http://applepin.com/tt/index.php?pl=971</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30/120130011826913193/289345.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다이소에서 3천원에 판매하는 에어로 미니카를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이름이 쉐도우 브레이커 Z-3네요.<br />
가격대를 뛰어넘는 만듬새가 놀랍고 제품과 딱 맞아 떨어지는 스티커 퀄리티가 마음에 드네요.<br />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이거 만드는 동안 수빈양이 아빠 힘내라고 김밥도 먹여주고 빈 그릇은 설겆이 통에 알아서 넣어주고 <br />
시원한 물도 냉장고에서 꺼내서 주는 등 아빠로서 놀라운 시간을 보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Digital</category>
<category>FOTOGRAPH</category>
<author>J.Yeon</author>
<pubDate>Mon, 30 Jan 2012 07: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LG 시네마 3D 스마트 TV 신제품 발표회 ..</title>
<link>http://applepin.com/tt/index.php?pl=970</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279972.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div id="div9701a" style="display:block"><a href="#" onclick="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9701a')); 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9701b')); return false; ">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신제품 발표회 .. (Click!) </a></div><div id="div9701b" style="display:none"><a href="#" onclick="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9701a')); 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9701b'));return false;">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신제품 발표회 .. </a> <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641902.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신제품 발표회를 초청 받아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957069.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소녀시대가 다녀갔다는 자리</td></tr></table></center><br />
오전에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파워블로거와 IT관련 웹진들을 대상으로 한 신제품 발표회가 열렸다고 하는군요.<br />
오전에는 소녀시대가 오기도 했었다는데 저희에게는 소녀시대가 다녀간 곳을 소개해주더군요. <br />
<br />
<br />
이번 신제품 발표회는 경쟁사와의 3D 방식의 차이를 비교를 통해 <br />
우월한 점을  과시하고 기존에 지적되었던 단점을 개선한 부분들을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777691.jpg" width="600" height="820" alt=""></center></td></tr><tr><td class=cap1>3D 안경과 관련된 차이점이 주로 눈에 띈다</td></tr></table></center><br />
<br />
<br />
<br />
지난 삼성과 LG의 3D TV 비교 체험회를 통해서 <br />
'셔터 글래스' 방식과 '편광' 방식의 3D TV 차이는 확실히 알 수 있었는데<br />
그러한 부분들을 여러가지로 실물 비교 전시를 통해서 확실히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br />
처음으로 두가지 3D 방식을 접한 분들에게는 좋은 체험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되도록 직관적으로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요.<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824277.jpg" width="700" height="466" alt=""></center></td></tr><tr><td class=cap1>비교체험회에서 선보였던 LG 3D TV</td></tr></table></center><br />
<br />
비교 체험회에서 경험했던 '셔터 글래스' 방식과 비교해서 '편광' 방식의 장 단점을 간단하게 글로 정리해 보자면<br />
<br />
장점<br />
<br />
- 깜빡임이 없어서 눈에 자극이 덜하다. (편광 방식의 3D는 아이맥스 3D 극장과 동일한 방식입니다.)<br />
- 화면이 밝다.<br />
- 3D 안경의 무게가 아주 가볍다. (이번에는 무게가 더 가벼워지도록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합니다.)<br />
- 안경 사용자를 위한 클립형 3D 안경이 준비되어있다. (경쟁사도 대비가 되겠지만)<br />
- 3D 안경의 추가 비용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적다. (최대 10배 가량의 가격차가 난다고 합니다.)<br />
- 누워서도 볼 수가 있다. (셔터 글래스 방식은 안경이 세로로 누워지면 꺼집니다.)<br />
- 3D 안경의 충전이 필요없고 안경만 쓰면 바로 시청 가능하다.(3D를 보기 위해 TV와 신호를 맞출 필요가 없다.)<br />
<br />
<br />
단점<br />
<br />
- 해상도 문제 (완벽한 풀HD가 아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br />
- 주사선이 보인다.<br />
- 3D TV 제품 자체 디자인이 별로다. (당시 설문에 참가했던 상당수의 의견이 일치했다고 하네요.)<br />
<br />
위에 적은 것처럼 당시 비교 시청을 하고 난 후에 해상도 문제와 제품 자체 디자인이 별로라는 의견 외에는 <br />
대부분에서 편광 방식의 LG가 앞선다는 느낌이었습니다.<br />
<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829180.jpg" width="600" height="780" alt=""></center></td></tr><tr><td class=cap1>CES에서 공개된 LM9600</td></tr></table></center><br />
<br />
그리고나서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 오니 얼마 전에 열렸던 CES쇼에서 소개되면서 <br />
기사로 접할 수 있었던 제품들의 실물들도 대부분 확인이 가능했습니다.<br />
<br />
차근 차근 살펴보니 해상도 문제는 여전히 완벽한 해결은 아니었지만 주사선은 완화된 모습이고 <br />
무엇보다 제품 자체의 디자인이 아주 많이 좋아졌더군요.<br />
<br />
<br />
고급스러움을 주는 제품은 제품의 디자인 자체도 중요하지만 <br />
소재와 마무리도 제품의 고급스러움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마련입니다.<br />
<br />
사실 요즘에 주된 TV의 디자인 흐름은 심플함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br />
점점 더 얇아지는 베젤과 스탠드의 디자인 차별화로 각 브랜드의 개성을 살릴 수 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br />
<br />
그 점에서는 그동안 경쟁사인 삼성의 제품들이 소비자들과 <br />
제품 디자이너들의 선호를 받는데 성공해왔다고 생각되는데요.<br />
<br />
이번 LG의 '시네마 3D 스마트 TV'들은 그들의 주장대로 이제까지보다는 <br />
훨씬 더 나은 디자인을 보여주는데에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387990.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4mm 내외의 파격적인 얇기의 베젤</td></tr></table></center><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552424.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새로운 디자인의 스탠드</td></tr></table></center><br />
<br />
거기에 주된 포인트는 역시나 얇은 베젤과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탠드의 디자인입니다.<br />
<br />
스탠드의 디자인은 이번 신 모델들은 거의 공통으로 채용되었는데요.<br />
특별히 소비자들이 식상해지거나 결함이 발견되지 않는 한, 상당기간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084122.jpg" width="700" height="493" alt=""></center></td></tr><tr><td class=cap1>LM9600</td></tr></table></center><br />
<br />
LM9600 모델의 경우에는 4mm정도로 파격적인 얇기와 블랙의 금속 베젤이<br />
화면이 꺼져있을 때에는 거의 블랙 패널만 보일 정도로 매우 심플한 디자인입니다.<br />
<br />
이 모습이 마치 극장의 어두운 화면과 같다고 하여서 '시네마 스크린'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br />
<br />
이러한 디자인은 TV를 켰을 때 오로지 화면에 집중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고<br />
인테리어의 한 소품으로 봤을 때도 매우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여집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405693.jpg" width="700" height="495" alt=""></center></td></tr><tr><td class=cap1>LM8600</td></tr></table></center><br />
<br />
LM8600 모델의 경우는 상위 모델보다 살짝 두꺼운 8mm 정도의 베젤로 보였는데 두께는 살짝 두꺼워졌지만 <br />
베젤간의 이음새가 잘 보이지 않는 유광느낌의 베젤로 좀 더 안정감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274133.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하단부가 실버색상의 금속으로 상위 모델과 차별화를 두었는데 <br />
실물을 보면 상위 모델보다 아랫 모델이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을 정도의 훌륭한 마무리로<br />
취향에 따라서는 LM8600모델을 골라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디자인이었습니다.<br />
<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959080.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개선된 디자인에 더불어서 TV를 다루는데 가장 중요한 필수 악세사리인 리모컨도 많은 개선이 있더군요.<br />
스마트 TV 시대가 도래하면서 더욱 중요해진 것이 리모컨인데요.<br />
닌텐도의 위 리모트처럼 화면 조작이 가능하고 휠과 마이크를 내장해서<br />
검색과 조작이 한결 쉬워졌습니다.<br />
<br />
관계자와 얘기를 나눠보니 리모컨과 관련해서 많은 고민들이 있었더군요.<br />
<br />
손 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와 TV에 다린 마이크를 통한 음성 입력등을 고민하다가<br />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나온 결과물이라는 군요.<br />
<br />
리모컨에 달린 마이크를 통해서 검색을 하면 <br />
요즘 아이폰 음성 검색 수준의 뛰어난 음성인식으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고<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030688.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연결해서 리모컨으로 앵그리버드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td></tr></table></center><br />
<br />
위 리모트와 같은 조작으로 마우스처럼 움직여서 직접 메뉴를 선택하거나<br />
지정된 제스처로 이전 채널과 메뉴 조작 등의 동작을 할 수 있도록 하였더군요.<br />
특히 웹 화면과 스마트 TV 메뉴 조작에서는 휠로 PC의 마우스가 부럽지 않은 조작이 가능하였습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179472.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무선으로 모니터를 한 대 추가한 효과를 내는 WiDi</td></tr></table></center><br />
<br />
거기에 더불어서 무선으로 모니터처럼 연결할 수 있는 와이다이(WiDi) 같은 기능도 추가되어 있어서<br />
활용성을 더욱 극대화하였더군요.<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135128.jpg" width="700" height="96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3D의 깊이감을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도록 강화되었고 2D 화면의 3D 화면 전환도 개선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br />
<br />
더불어서 하나의 TV로 두 명이 다른 화면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재미난 기능도 추가 되었습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700144.jpg" width="700" height="1150" alt=""></center></td></tr><tr><td class=cap1>차세대 TV로 평가 받는 UDTV와 OLED TV</td></tr></table></center><br />
<br />
그외에는 CES에서 주목을 받았던 55인치의 OLED TV와 84인치 UDTV가 압도적인 위용을 보여주었으나<br />
아직도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부분과 높은 가격대가 일반 소비자들과 만나려면 아직은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였습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677484.jpg" width="700" height="95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다시 봐도 정말 얇은 두께가 감탄스럽네요. Cnet으로부터 상도 받았네요.<br />
사진을 촬영하지 못했지만 OLED의 진짜 강점은 상당히 떨어진 측면 거리에서도 완벽한 밝기와 시야각이더군요.<br />
거리의 LED조명을 보는 듯이 선명한 색상과 밝기가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24/120124165257572047/064364.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발표회장 곳곳에 있었던 3D 안경들입니다. 아주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서 착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고<br />
LG 노트북 모니터 TV 모두가 동일한 편광 방식의 3D를 채용하고 있어서 편한 감상이 가능했습니다.<br />
<br />
기대 이상의 신제품 발표회를 보고나니<br />
LG의 새로운 3D 스마트 TV의 약진을 소비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지고<br />
과연 LG가 2012년을 자신들의 해로 만들 수 있을지 삼성과 앞으로의 경쟁이 더욱 기대됩니다.</div>]]></description>
<category>REVIEW</category>
<author>J.Yeon</author>
<pubDate>Thu, 26 Jan 2012 18:4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빈양의 빅맥 송~</title>
<link>http://applepin.com/tt/index.php?pl=969</link>
<description><![CDATA[ <object width="700" height="421"><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AhLH9MqBYkc?version=3&amp;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AhLH9MqBYkc?version=3&amp;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00" height="42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
<br />
수빈양이 빅맥 광고에 나오는 빅맥 송을 불렀습니다.<br />
승경양이 빅맥 한번 공짜로 먹어보겠다고 시킨 것인데 둘이 신나서 부르더군요.<br />
동영상 끝 쪽에 수빈양의 간소한(?) 새해 인사가 있습니다.<br />
(이 노래 덕에 빅맥 이미 먹었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author>J.Yeon</author>
<pubDate>Thu, 19 Jan 2012 12:5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해피밀 장화 신은 고양이 ..</title>
<link>http://applepin.com/tt/index.php?pl=968</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16/120116013036483096/004850.jpg" width="467" height="70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맥도날드 해피밀을 이 장화신은 고양이를 받기 위해서 구입해 온 수빈양 ..<br />
꼭 얼굴이 보이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카메라 들고 올 때까지 엄청 조르더군요.]]></description>
<category>Digital</category>
<category>FOTOGRAPH</category>
<author>J.Yeon</author>
<pubDate>Mon, 16 Jan 2012 07: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빈양이 너무 좋아하는 그림 ..</title>
<link>http://applepin.com/tt/index.php?pl=967</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applepin.com/tt/attach/0110/120110101258535478/540828.jpg" width="700" height="467"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수빈양잉 너무 좋아하는 '라푼젤' 그림입니다. <br />
어린이집의 백지은 선생님이 수빈양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려준 그림이라고 하는데요.<br />
얼마나 마음에 들었는지 하루에도 몇 번씩 너무 예쁘지? 하고 물어봅니다.]]></description>
<category>Digital</category>
<category>FOTOGRAPH</category>
<author>J.Yeon</author>
<pubDate>Tue, 10 Jan 2012 10:12:58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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