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양이 TV유치원 파니파니 촬영장에 다녀왔습니다.
방송 녹화는 열심히 촬영해서 칭찬도 받았는데 평소에 좋아하는 샤랑 언니랑 함께 사진 촬영하게 되니까
얼굴이 완전히 얼어버린 수빈양입니다.
방송 대기실에서 왠지 긴장한 듯한 수빈양입니다.
촬영장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워낙 짧은 시간에 급박하게 이뤄지는 초반 촬영이라서 아직은 얼떨떨한 수빈양입니다.
수빈양과 재밌는 표정의 팜팜오빠랑도 아직은 어색하네요.
아래는 촬영이 끝나고 받은 싸인들인데요.
의외로 출연진의 싸인을 요청하는 가족들이 별로 없어서
팜팜의 경우는 싸인 요청을 하자 놀라면서 해주었다는군요.
뛰어난 노래와 예쁜 외모를 갖춘 샤랑역의 오나라씨의 싸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랜 팬입니다.)
아주 귀여운 윙키역의 이은샘양의 싸인입니다.
상당히 성의있게 싸인해 준 팜팜역의 문용현씨의 싸인입니다.
다른 친구들도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개인 촬영을 했습니다.
뿡뿡이 촬영 때처럼 자유로운 분위기는 아니지만 샤랑, 팜팜, 윙키 세사람이 워낙 잘해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제일 왼쪽에서 수빈양이 무지개 체조를 하는 모습입니다.
원래 무지개 체조는 조금 연령 층이 높은 고정 출연 어린들이 하는데 .. 한달에 한번 정도는 수빈이 또래 어린이들이 촬영한다는군요.
수빈양은 출연 타이밍이 맞아서 엔딩 송 외에 무지개 체조까지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자꾸 방향을 틀리는군요. 승경양은 수빈양이 집에서 미리 TV화면을 보며 연습해서 전체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하는 것이라는군요.
엔딩 송인 '나는 알아' 노래를 부를 때는 수빈양 옷 속에 마이크를 달고 샤랑 품에 안겨서 문답 꽁트도 짧게 했는데요.
수빈양이 마이크를 달고서 너무 긴장을 했는지 승경양과 샤랑이 달래기도 했지만 목소리가 나오지를 않아서
그 부분은 아마 방송에서는 편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파니파니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녹화를 해서인지 많이 좋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