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낮에 열심히 승경양이 뭔가를 만들더니 .. 가수언니들처럼 수빈양의 마이크를 만들어줬더군요.
인기가요 방송을 보면서 따라하려던 모양인데 오늘은 유난히 마이크를 들고서 노래하는 가수가 대부분이어서
실망하려던 차에 마지막에 등장한 애프터스쿨이 얼굴에 붙이는 마이크를 하고 나와서 수빈양과 승경양을 기쁘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수빈양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승경양이 상당부분 보조해 주었지만 요즘 수빈양이 그리던 모양을 재미나게 재현했네요.
눈코는 수빈양이 아끼는 새알 초콜릿입니다. 젓가락 배치와 스폰지 테이핑은 승경양의 솜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