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작할 무렵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내내 고열을 동반한 목과 콧물감기로 고생하다가
열이 많이 내리고 기침도 덜해져서 잠깐 여유있는 수빈양입니다.
지독했던 열감기가 끝나가자 지난 일요일부터는 어린이집에서 유행하던 바이러스성 결막염까지 걸렸네요.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플 때보다 아프지 않은 때가 더 적으니 .. 그러려니 하면서도 참 안타깝네요.
수빈양 덕분에 엄마 아빠도 때가 아니게 감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결막염은 옮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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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미..울민서도 목감기가 걸려서 오늘은 어린이집에 안보냈다는...언니말대루 어린이 집에 보내고 나서 감기를 달고 사는듯...다행이도 크게 아픈진 않아서 다행인데.
쬐그만한게 기침을 어찌나 해대는지....
수빈이도 언넝 낫길 바래 언니~~~`
근데 머리에 붙인 저거이 잼있는디,.열내리는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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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도 기침하는구나
빨리 나아야할텐데...수빈이는 나을만하면 또 걸리고, 그래서 아주 힘들어
지금은 아폴로 눈병까지 걸려서 일주일간 어린이집 안나가고 있어...아주 일을 만들어요
눈병 조심해
어른이나 애한테는 너무 힘든 병같애
건강하게 잘 지내구
수빈이 눈병 완전히 나으면 놀러갈께~~기둘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