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낮에 열심히 승경양이 뭔가를 만들더니 .. 가수언니들처럼 수빈양의 마이크를 만들어줬더군요.
인기가요 방송을 보면서 따라하려던 모양인데 오늘은 유난히 마이크를 들고서 노래하는 가수가 대부분이어서
실망하려던 차에 마지막에 등장한 애프터스쿨이 얼굴에 붙이는 마이크를 하고 나와서 수빈양과 승경양을 기쁘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applepin.com/tt/rserver.php?mode=tb&sl=852
애프터스쿨 언니들 저리가라네 ㅎㅎ
수빈이 눈빛 짱이에요^^
오늘따라 승경이가 너무 부럽구랴~~~
 |
|
|
부럽긴....늠름한 주용이가 았으면서....^^
이사는 잘 간거야?
천안이 살기 좋다던데 가서 재밌게 잘 살고
건강하게 지내라
신랑이랑 이제 같이 있으면 너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