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대장 뿡뿡이 촬영장에서 승경양과 수빈양 ..
어쩌다보니 .. 수빈양이 좋아하는 방귀대장 뿡뿡이 녹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아서 챙겨오라는 준비물만 가지고 참여했는데요.
승경양의 컴팩트 디카로 촬영해서 전체적으로 사진 품질이 좋지 못합니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녹화 내내 눈이 부은 상태라 작은 눈이 더 작아보이는 수빈양입니다.
아직 녹화 전 대기실이라서 팔팔합니다.
표정을 보니 .. 신기한게 많은가 봅니다.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좋아하는 짜장형이 손도 잡아주고 사진 촬영도 해주자 .. 얼어버린 수빈양 ..
촬영 직전에 앞의 아이가 수빈양 얼굴을 가렸네요. 그런데도 이사진을 올린 이유는 ..
수빈양의 뒤에 있는 여자 뿡뿡이의 엉덩이를 수빈양이 계속 따라다니며 때려서 승경양이 엄청 민망했다는군요.
녹화가 끝나고 분위기도 적응되어서 까부는 수빈양입니다.
나름 즐겁고도 힘든 시간이었지만 수빈양에게는 나중에 기억할만한 색다른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